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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Q

 
 
신경치료가 어떤치료예요?
신경치료의 대상이 되는 치아는 신경까지 도달한 심한 충치, 외상으로 인한 신경 노출, 치아 뿌리에 염증이 생긴 경우 등이 해당 되며, 신경치료는 죽은 신경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이유로 세균에 의해 오염되고 염증에 이환된 치아 내 신경조직을 제거하고, 세균이 증식하지 않도록 깨끗이 세척한 후 다시 빈 공간을 생체친화성이 있는 재료로 채우는 치료입니다.
신경치료시 주의사항이 궁금해요.
• 신경치료 첫날 첫날은 이상이 생긴 신경 조직을 없애는 치료를 받습니다.
  마취가 풀리면 많이 아프실 수 있으니 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치료를 하고 임시로 가봉하는 재료는 굳는데 1시간 정도 걸리고 굳어도 약하므로 가능하
  면 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신경치료 도중
  저작시 반대편 치아와 닿지 않도록 삭제해 놓습니다.
  (음식을 씹을때 충격이 가면 아플 수 있고 회복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치료도중 과음은 삼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음을 하게 되면 염증이 악화되어 치료에 장애를 주게 됩니다.)
• 신경치료 끝나는 날
  신경치료 완료 후 하루 이틀은 아픈 것은 정상이나 점점 심해지면 신경치료를 장기간 받
  을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가 완료되어도 부분적으로 불편한 감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를 한 치아는 꼭 씌워주어야 하나요?
신경치료가 끝난 치아는 죽은 나무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양분, 수분이 공급되지 않아 치아가 약해져 있어 음식을 씹을 때 치아가 부러질 가능성 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치아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치아를 완전히 감싸주는 보철(크라운)을 해주셔야 합니다.
앞니의 경우는 치아의 손상 정도에 따라서 보철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아가 시려요.
치아가 시린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먼저 그 원인 을 파악해야 합니다. 충치가 있어서 시릴 수도 있고, 잇몸이 내려가서 시릴 수 있으며, 또는 양치질 습관이 잘못되어서 치경부 즉 치아의 잇몸쪽 부위가 패여서 시릴 수도 있습니다 . 경우에 따라서는 치아가 깨지거나 여러 가지 구강 내 환경이 변화해서 시릴 수 있습니다.
충치가 있거나 치아가 패인 경우는 그 부위만 수복치료를 시행하여 치아가 시린 원인을 제거하고 난 후에 치아에 불소 등의 약제를 발라 주거나 시린 이를 위해 개발된 치약 등을 사용하여 이전보다 개선된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잇몸이 좋지 않은 경우 치주 치료 를 받아서 구강을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재식술이란?
신경치료후 염증시 치아뽑기전 마지막 치료

간혹를 여러 가지 이유로 신경치료한 치아 뿌리끝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치아뿌리의 복잡한 신경구조 때문에 생기는 일인데 이것은 쉽게 없애기 힘들기때문에 치아를 뽑아야 하는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치아를 뽑기전에 마지막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치료입니다. 이것은 적용가능한 경우가 제한적이긴 하지만 자가치아이식술과 마찬가지로 잃을 것은 시간밖에 없는 치료입니다.
신경 염증이 심해서 발치직전의 치아를 뽑았다가 뿌리끝의 염증을 제거한 후 약재를 채워넣고 다시 제자리로 넣어주는 치료법으로 치아를 뽑아서 치아 뿌리쪽에서 신경치료를 하여 신경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시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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